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heffy end

그런게 아니겠니 2004/04/13 12:23 by *아르쥬나

항상 널 바라보고만 있었다.
나의 머리속에선 불꺼진 너의 창문을 수없이 두드리고 있었다.
그러나 다가서면 멀어질까 두려워
언제나 항상 너의 뒤에만 있었다.
그렇게 멀리서만... 널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끓어오르는 마음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달래는 내가
언제나 항상 너의 뒤에만 있었다.



2004/04/13 12:23 2004/04/13 12:23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175

1  ...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