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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Smile Smile

그런게 아니겠니 2006/09/04 00:07 by *아르쥬나




멀어져가는 내 꿈들
그 꿈들을 바라보며 하릴없는 한숨만
뽀얀 담배연기 사이로 밀려오는
무기력과 자괴감은
나를 어디까지 끌고가려하는가

점멸하는 모니터의 파아란 빛 너머로
쓰러지는 스끼다시 같은 내 인생
언젠가는 스시가 될꺼라 다짐하며
오늘도 웃어보자.



BGM : 3호선 버터플라이 - 스믈 아홉, 문득



2006/09/04 00:07 2006/09/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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