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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결정적 애니메이션을 MV로 사용한 음악..
우리나라에는 STV의 드라마 '별을 쏘다' 주제가 'In my dream' 으로
더욱 잘알려진 CHAGE and ASKA의 On your mark
역시 미야자키감독의 작품 답게 자연과의 친화
좀더 들어가서 반핵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http://youtu.be/hQXZgjvQfkU
그래서 우리들은 평소와 다름없는 미소와 모습으로
먼지투성이가 된 옷을 털었지
이 손을 놓으면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떨어져가는 코인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너와 나 나란히서
새벽을 앞질러보고 싶은
자전거
제자리에!
언제나 달려나가면
유행성 감기에 걸렸어
제자리에!
우리들이 그래도 그만두지 않는 건
꿈의 경사면을 올려다보며 [언젠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야
그래서 우리들은 마음의 작은 공터에서
서로 털어버린 말들의 소나기
답을 내지않는 것 바로 그것이 답인 것처럼
바늘이 사라진 시계로 시간을 보는 것처럼
너와 나 모든 것을
인정해버리기에는 아직 너무 젊어
제자리에!
언제나 달려나가면
유행성 감기에 걸렸어
제자리에!
우리들이 이것을 없애지 않는 이유는
꿈의 심장을 겨냥하고서 [우리들이]
서로가 격려해주기 위하여
제자리에!
그래서 우리들은
그래서 우리들은
<제자리에!>
음..그래서 우리들은
감기라는 매체는 인간 혹은 자연의 적인 각종 오염물질, 자외선, 방사선, 병등을 의미한다.
즉, 감기에 걸린 우리.. 오염된 지구를 뜻하고..
이것을 없애지 않는 이유는 벼룩 잡으려고 초가 삼간 태우지않겠다는 소리인 것 같다.
MV의 내용상 비록 지금 지구는 오염되어 사람들은 땅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리고 사이비 종교(혼란을 의미하는 듯)따위에 휩쓸려 살아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지구를 통째로 없애버릴 마음은 없다.
즉, 자연의 상징이자 희망인 날개달린 소녀를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의미라 할 수 있다.
주인공인 경찰관들(Chage와 Aska를 모델로 한 듯)이 차라리 자신들이 오염된 바깥 세상으로 나가 고통 받을지언정
소녀를 살리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소녀를 살리기 위해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장면이 바로 그 것을 나타내는게 아닐까?
우리는 피를 토하면서도 그날 아침 위로 몇번이고 나는 새입니다. - Nausicaa -
나우시카를 통해 미야자키가 하고 싶었던 말이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어 피를토하는 고통이 있더라도 결국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맘대로 해석이지만 대강 맞는거 같다)
즉, 감기에 걸린 우리.. 오염된 지구를 뜻하고..
이것을 없애지 않는 이유는 벼룩 잡으려고 초가 삼간 태우지않겠다는 소리인 것 같다.
MV의 내용상 비록 지금 지구는 오염되어 사람들은 땅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리고 사이비 종교(혼란을 의미하는 듯)따위에 휩쓸려 살아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지구를 통째로 없애버릴 마음은 없다.
즉, 자연의 상징이자 희망인 날개달린 소녀를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의미라 할 수 있다.
주인공인 경찰관들(Chage와 Aska를 모델로 한 듯)이 차라리 자신들이 오염된 바깥 세상으로 나가 고통 받을지언정
소녀를 살리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소녀를 살리기 위해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장면이 바로 그 것을 나타내는게 아닐까?
우리는 피를 토하면서도 그날 아침 위로 몇번이고 나는 새입니다. - Nausicaa -
나우시카를 통해 미야자키가 하고 싶었던 말이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어 피를토하는 고통이 있더라도 결국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맘대로 해석이지만 대강 맞는거 같다)
이 말이 On your mark에서도 그대로 적용된 것 같다.
따라서 이 MV에 나오는 날개달린 소녀는 나우시카 일지도 모른다. (외모는 동일하다.)
따라서 이 MV에 나오는 날개달린 소녀는 나우시카 일지도 모른다. (외모는 동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