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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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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이야기하기로 한 매드캡슐마케츠의 두번째 곡이다.
밴드에 대한 설명은 이전 포스트에서 했으니까 잠깐 다른 소리 좀 하자..

이곡 역시 OSC-DIS 앨범에 실린 곡이다.

이들의 최고 명반은 분명 "4PLUG"인데 왜 자꾸 OSC-DIS에 집착을 하는거냐?
라고 묻는 사람이 분명있을 것이다.
대답을 듣고 싶은가? 대답은 물론 "내맘이야!!!"되겠다.

솔직히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OSC-DIS의 인더스트리얼적인 펑크넘버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4PLUG 앨범은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발매되지도 않았고 관심있는 사람도 얼마 없다.
수입반을 구하기도 힘들다.

잠시 주제와 빗나가는 소리를 더 해보자.
많이 개방되었다지만 역시 우리나라의 해외음반 발매율은 정말 열악하다.
듣고 싶은 좋은 앨범들이 산재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가져온다.
왜냐? 안팔리니까...
물론 유명한 뮤지션의 음반들은 다 들어온다. 그러나 음악은 그들만 하는게 아니다.
수없이 많은 명반들이 팔리지 않기 때문에 수입되지 않는다.
이유는 그뿐이 아니다. 역시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예전엔 자켓사진때문에 못들어온 음반도 많다.
들여오더라도 사진이 이상하게 바껴서 들어왔다.
Led Zapplin의 Coda 앨범이 그랬다.
또 과격한 가사 덕분에 짤려서 편집음반 식으로 나온 앨범도 있다.
판테라의 1,2집이 그렇게 들어왔었다. 물론 지금은 따로따로 다시 나왔지만...
음반시장의 세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선 음악을 들어보자..

아.. 이미 듣고 있다고? ^^;;; 어떄? 좋아? ㅋㅋ


http://youtu.be/mEMkfW6LOec



좋긴한데 pulse랑 너무 비슷한 느낌이다.
조금 다른 곡을 할껄 그랬나?

그래도 열심히 듣자.
이 곡 역시 친숙한 멜로디를 앞세워 과격한 그루브를 세뇌시키는 곡이다.
보컬라인만 들으면 상당히 달콤한 노래처럼 들리지 않을까?
물론 랩부분은 빼고...
랩 부분은 상당히 과격해 진다. 보컬은 물론이고 뒤에 깔리는 세션들까지...
하드코어적인 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역시 Mad Capsule Market's는 신난다.








2003/04/06 18:44 2003/04/0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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