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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빡씬 음악하나 소개해 보자.
"Ares"라는 밴드가 있다. 한글로는 "아레스"라고 읽는다. 영어로는 "Mars"라고도 한다.
그렇다. 완전 깨부수는 음악을 하는 밴드다.
핫뮤직의 김모 기자의 말에 의하면 일렉코어라는 음악을 한단다.
일렉코어라... (잘도 붙인다. 그냥 코어에 덕지덕지 붙이면 다 되는게 이 바닥 장르 구분이다.)
아무튼 일렉코어라 쳐보자.
일렉코어라는 장르명에서 뭔가 느껴진다.
일렉이라 함은 일렉트릭, 또는 일렉트로닉.
즉 전자음악의 포스가 붙어있는 음악이라는 것이다.
이 쪽의 전자음악이라함은 역시 인더스트리얼이다.
강력한 리듬라인에 풍부하면서 매우 건조해서 사막이 되어버릴만한 사운드
촉촉한 느낌과 혈관 내를 흐르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음악이 아니라 반복과 음색의 변화를 통한 보다 기계에 가까운 사운드
핫뮤직의 김모 기자의 말에 의하면 일렉코어라는 음악을 한단다.
일렉코어라... (잘도 붙인다. 그냥 코어에 덕지덕지 붙이면 다 되는게 이 바닥 장르 구분이다.)
아무튼 일렉코어라 쳐보자.
일렉코어라는 장르명에서 뭔가 느껴진다.
일렉이라 함은 일렉트릭, 또는 일렉트로닉.
즉 전자음악의 포스가 붙어있는 음악이라는 것이다.
이 쪽의 전자음악이라함은 역시 인더스트리얼이다.
강력한 리듬라인에 풍부하면서 매우 건조해서 사막이 되어버릴만한 사운드
촉촉한 느낌과 혈관 내를 흐르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음악이 아니라 반복과 음색의 변화를 통한 보다 기계에 가까운 사운드
바로 그 자체가 인더스트리얼이다.
영어로는 "Industrial" 이라고 쓴다. 사전적의미는 "기계적인" 이라고 한다.
이 분야의 대표 주자는 Marilyn Manson, Nine Inch Nails, KMFDM, Rob Zombie, Zilch 등이 있다.
또한 이런 음악이 어울리는 영화는 Matrix 시리즈. 실제로도 OST에 상당수의 곡이 인더스트리얼틱 하다.
인더스트리얼과 코어계열의 믹스.
가슴이 두근거리고 혈관이 팔딱팔딱 뛴다.
잠재의식 속에 숨겨져 있던 파괴의 근성이 스믈스믈 올라오는 것이 느껴지는가?
자! 그럼 음악을 들으면서 한번 폭주해보자.
Zero Tour 6월 19일 공연에 오프닝으로 나온걸 처음 봤다.
몸이 잠시도 가만있지 않게 만드는 그런 음악을 느끼게 해줬다.
귀로는 들리지 않는 몸으로만 느낄 수 있는 오방 폭주해버릴 수 있는 그런 음악을 하고 있었다.
바로 삘 꽂혀버렸다. 맘에 들었다.
같이 미쳐 날뛰다가 초장부터 탈진해버렸다.
영어로는 "Industrial" 이라고 쓴다. 사전적의미는 "기계적인" 이라고 한다.
이 분야의 대표 주자는 Marilyn Manson, Nine Inch Nails, KMFDM, Rob Zombie, Zilch 등이 있다.
또한 이런 음악이 어울리는 영화는 Matrix 시리즈. 실제로도 OST에 상당수의 곡이 인더스트리얼틱 하다.
인더스트리얼과 코어계열의 믹스.
가슴이 두근거리고 혈관이 팔딱팔딱 뛴다.
잠재의식 속에 숨겨져 있던 파괴의 근성이 스믈스믈 올라오는 것이 느껴지는가?
자! 그럼 음악을 들으면서 한번 폭주해보자.
Zero Tour 6월 19일 공연에 오프닝으로 나온걸 처음 봤다.
몸이 잠시도 가만있지 않게 만드는 그런 음악을 느끼게 해줬다.
귀로는 들리지 않는 몸으로만 느낄 수 있는 오방 폭주해버릴 수 있는 그런 음악을 하고 있었다.
바로 삘 꽂혀버렸다. 맘에 들었다.
같이 미쳐 날뛰다가 초장부터 탈진해버렸다.
뚜껑따서 가지고 들어간 물은 뛰다보니 어디로 갔는지 다 사라져버리고.... 으흐흑흑흑
오프닝으로써 할 역할은 다 하고 들어갔다.
내가 하고 싶었던 그런 음악을 하는 정말 부러운 팀이었다..
반복되는 드라이함이 몸도 마음도 건조해져 부스러지게 만들어준다.
장마철이라 축축한데 들어줄만 하다.
방안에 가득찬 아레스의 사운드가 기분마저 뽀송뽀송하게 말려주니 역시 마음에 든다.
음악이라는건 돌고 돈다는 느낌이 든다.
강력한 음악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촉촉하고 달짝지근한 음악이 좋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이런 드라이하고 다 깨부수는 음악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이런 변덕쟁이... -_-+
자.. 충분히 아레스의 포스를 느껴봤는가?
그럼 뛰자!! 그리고 깨버리자!!
오프닝으로써 할 역할은 다 하고 들어갔다.
내가 하고 싶었던 그런 음악을 하는 정말 부러운 팀이었다..
반복되는 드라이함이 몸도 마음도 건조해져 부스러지게 만들어준다.
장마철이라 축축한데 들어줄만 하다.
방안에 가득찬 아레스의 사운드가 기분마저 뽀송뽀송하게 말려주니 역시 마음에 든다.
음악이라는건 돌고 돈다는 느낌이 든다.
강력한 음악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촉촉하고 달짝지근한 음악이 좋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이런 드라이하고 다 깨부수는 음악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이런 변덕쟁이... -_-+
자.. 충분히 아레스의 포스를 느껴봤는가?
그럼 뛰자!! 그리고 깨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