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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텍스트 2005/08/29 01:50 by *아르쥬나

벌써 7번째인가? 이 영화 본 횟수가...

료코의 "연애사진"과 더불어 사진에 대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영화다.
임수정이 워낙 예쁘니 이런 그림이 나오겠지만... ㅎㅎ



내 소원이 있다면 여자친구와 함께 이런 표정이 살아 있는 사진들 한번 찍어보는 것!!
물론 많은 소원 중에 하나다 ^^
부러워라 ㅋ






2005/08/29 01:50 2005/08/2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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