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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hana & alice

빛나는 텍스트 2005/10/08 03:24 by *아르쥬나



오늘 하루 땡땡이 치면서 본 영화 "하나와 앨리스"
보는 동안 내내 옛날 생각들이 스쳐지나갔다.
솔직하지 못한 나와 그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지금 현재의 내 모습.


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하나와 앨리스의 우정이 부러웠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돌고 다시 돌아오는 회전목마 같은 세상.
그 안에 보잘것 없는 나..





글에 사용된 포스터와 장면 이미지는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해당 작품의 유통/배급사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2005/10/08 03:24 2005/10/08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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