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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 Glamrous Sky

빛나는 텍스트 2006/09/09 23:18 by *아르쥬나

나카시마 미카의 흡연 장면이 계속해서 나오는 영화...
죠니뎁 만큼 담배 피우는 모습이 멋진 멋지다고 느껴진 유일한 여자
러닝타임 내내 기타를 연주하고 싶다는 욕망이 강렬하게 끌어오르는 영화



아직 가사를 붙이지 않은 그 곡에
나나가 엉터리 영어를 써가며 부르는 바람에
마치 이상한 주문이라도 걸려오는 것처럼
난 그 목소리의 포로가 되어버렸다.
식탁이 스테이로, 휴대폰이 마이크로,
초승달이 스포트라이트가 된다.
그런 마법을 부릴수 있는건 나나 밖에 없어.
난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다.
                             - 하치의 독백 中 -


혼자 있는 것과 혼자가 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글에 사용된 포스터와 장면 이미지는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해당 작품의 유통/배급사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2006/09/09 23:18 2006/09/0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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