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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마스터 플랜

삽질의 연속 2004/01/14 11:50 by *아르쥬나
프로토타입 제작을 마치고 대충 마스터 플랜을 세워 보았다.
과연 실현 가능한지는 두고보아야 하겠지만.
어쨌든.. 이왕 시작한거 끝을 봐야하지 않겠어??

대강의 타임테이블은 파워포인트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다음과 같다.

1월 5일~10일 플랫폼 선정 및 프로토타입 제작
1월 12일~20일 시나리오에 따른 서비스 완성 및 DAML-S 온톨로지 작성
1월 21일~24일 설 연휴 (쉬자!!!)
1월 25일~31일 JESS Study

2월 2일~7일 RuleML Engine 제작
2월 9일~21일 본 프로젝트의 핵심!!! Agent 제작 (기간 연장 예상 -_-;;)
2월 23일~28일 테스트 및 수정 보완

3월은 엑스트라 타임!!

방학내내 할일이 있어서 나쁘진 않지만..
조금 걱정스럽긴 하다..
여전히 능력을 초과하는 일이라 생각되므로.
하지만.. 이걸 넘어서면 그만큼 올라가는 거니..
약간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물고 늘어져야지.. ㅋㅋ

모든 구현을 닷넷으로 하고 있는데..
자바로 할때 보다 백만배 쉽다
복잡하고 자잘한 컴파일 과정 없이
그냥 빌드를 눌러주는 것만으로 한번에 OK!
정말 MS는 싫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을 만들다니..
놀랄만 하다..


2004/01/14 11:50 2004/01/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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