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8년째 연주하고 있지만 실력은 여전하다. (실력이 없다는 소리다 -_-)
작년 말부터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연습하고 있다.
오늘부터 그동안 공부한 것들과 계속해서 공부해 나갈 것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일단 오늘은 Major Scale에 대해 정리해보자.

메이저 스케일은 "도(C)-레(D)-미(E)-파(F)-솔(G)-라(A)-시(B)-도(C)"로 구성되는 음계로 아이오니안 모드라고도 불린다.
메이저 스케일은 Tonic, Major 2nd(M2), Major 3rd(M3), Perfect 4th(P4), Perfect 5th(P5), Major 6th(M6), Major 7th(M7)의 7개 음으로 구성되는 스케일이다.
음악시간에 최초로 배우는 음계라 할 수 있다. 즉,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중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C Major Scale은 C(도)를 Tonic으로 하기 때문에 C Major Scale이라고 한다.
음악 시간에 배운 용어를 빌리자면 다장조가 되겠다. (한글로 된 음계는 다-라-마-바-사-가-나-다 였음을 상기해라)
그렇다면 C Major Scale을 기타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기타는 같은 음이라도 여러 포지션이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한 옥타브 내(0~12 플랫 사이)에 5가지의 쉐이프가 존재하게 된다.
모든 Major Scale은 동일한 쉐이프를 가지며 Tonic음에 따라 Scale의 이름이 바뀌게 된다.
즉, D를 Tonic으로 삼는다면 그 Scale은 D Major Scale이 되며 C Major Scale의 Shape 에서 2플렛(온음)을 이동하면 된다.
어렵지 않다. 일단 5가지 쉐이프를 전부 외우게 되면 Major Scale은 전부 정복한 것이다.
작년 말부터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연습하고 있다.
오늘부터 그동안 공부한 것들과 계속해서 공부해 나갈 것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일단 오늘은 Major Scale에 대해 정리해보자.

메이저 스케일은 "도(C)-레(D)-미(E)-파(F)-솔(G)-라(A)-시(B)-도(C)"로 구성되는 음계로 아이오니안 모드라고도 불린다.
메이저 스케일은 Tonic, Major 2nd(M2), Major 3rd(M3), Perfect 4th(P4), Perfect 5th(P5), Major 6th(M6), Major 7th(M7)의 7개 음으로 구성되는 스케일이다.
음악시간에 최초로 배우는 음계라 할 수 있다. 즉,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중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C Major Scale은 C(도)를 Tonic으로 하기 때문에 C Major Scale이라고 한다.
음악 시간에 배운 용어를 빌리자면 다장조가 되겠다. (한글로 된 음계는 다-라-마-바-사-가-나-다 였음을 상기해라)
그렇다면 C Major Scale을 기타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기타는 같은 음이라도 여러 포지션이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한 옥타브 내(0~12 플랫 사이)에 5가지의 쉐이프가 존재하게 된다.
C Major Scale의 5가지 Shape
모든 Major Scale은 동일한 쉐이프를 가지며 Tonic음에 따라 Scale의 이름이 바뀌게 된다.
즉, D를 Tonic으로 삼는다면 그 Scale은 D Major Scale이 되며 C Major Scale의 Shape 에서 2플렛(온음)을 이동하면 된다.
어렵지 않다. 일단 5가지 쉐이프를 전부 외우게 되면 Major Scale은 전부 정복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