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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Scale

로우파이 케이크 2007/02/27 23:16 by *아르쥬나
기타를 8년째 연주하고 있지만 실력은 여전하다. (실력이 없다는 소리다 -_-)

작년 말부터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연습하고 있다.

오늘부터 그동안 공부한 것들과 계속해서 공부해 나갈 것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일단 오늘은 Major Scale에 대해 정리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이저 스케일은 "도(C)-레(D)-미(E)-파(F)-솔(G)-라(A)-시(B)-도(C)"로 구성되는 음계로 아이오니안 모드라고도 불린다.

메이저 스케일은 Tonic, Major 2nd(M2), Major 3rd(M3), Perfect 4th(P4), Perfect 5th(P5), Major 6th(M6), Major 7th(M7)의 7개 음으로 구성되는 스케일이다.

음악시간에 최초로 배우는 음계라 할 수 있다. 즉,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중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C Major Scale은 C(도)를 Tonic으로 하기 때문에 C Major Scale이라고 한다.

음악 시간에 배운 용어를 빌리자면 다장조가 되겠다. (한글로 된 음계는 다-라-마-바-사-가-나-다 였음을 상기해라)

그렇다면 C Major Scale을 기타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기타는 같은 음이라도 여러 포지션이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한 옥타브 내(0~12 플랫 사이)에 5가지의 쉐이프가 존재하게 된다.

C Major Scale의 5가지 Shape



모든 Major Scale은 동일한 쉐이프를 가지며 Tonic음에 따라 Scale의 이름이 바뀌게 된다.

즉, D를 Tonic으로 삼는다면 그 Scale은 D Major Scale이 되며 C Major Scale의 Shape 에서 2플렛(온음)을 이동하면 된다.

어렵지 않다. 일단 5가지 쉐이프를 전부 외우게 되면 Major Scale은 전부 정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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