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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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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것은 두렵지 않다.
나이만큼 무거운 책임감따위..

언제까지 가식의 껍질을 쓰고
언제까지 부모님의 잘난 아들딸로 살아갈 수 있을까?

맥박은 이미 멈췄다.
낡은 계기판을 바라보며 날 수 없음을 깨달은 바로 그때...


*istDs + 31 ltd



2006/09/03 22:00 2006/09/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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