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남이섬

보헤미안 라이프 2005/10/27 23:01 by *아르쥬나
처음 가본 남이섬

가평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선착장까지 들어갔는데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고 기겁을 했다.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물론 워낙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라 그렇겠지만 ㅜㅜ

그래도 날씨도 좋고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 좋게 바람 쐬고 돌아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GM : Mika Agematsu - East of Eden
2005/10/27 23:01 2005/10/27 23:01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514

1  ...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