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던 3월 4일 모두의 반대를 무릅쓴 악당군의 막무가네에 못이긴 PFOGUG 식구들이 이화동 달동네에 출사를 갔어요.

한참 사진을 찍던 중 천사누나가 무언가를 발견하고 악당군을 불렀지요.

그것은 바로 슥하이라입후! 그들은 깊은 슥하이 라입후 뽐뿌에 빠져 견딜 수가 없었어요.

심지어는 눈물을 흘리는 그들!

잠시 앉아서 쉬면서도 계속해서 슥하이라입후가 생각이 났지요.

그러던 중 악당군이 버려진 로또를 발견했어요.

결국 그들은 주운 로또 4등에 당첨되어 그나마 짝퉁 슥하이라입후를 달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슥하이라입후 이야기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