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은 다시 사고 말았다!!!!
이번 일본 출장기간 동안 빌린 VAIO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어께가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다.
"역시 노트북은 작고 가벼운걸 가지고 다녀야해!!" 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다.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컨셉으로 검색에 들어갔다.
기준은 1.3Kg 미만.. Wide Display..
단 두가지.
끝까지 Lenovo의 Thinkpad X60과 접전을 벌이다가 선택한 것이 이녀석 P7230이다.
물론 X60이 가격대 성능비에서 P7230을 한참 따돌리지만
결정적으로 배터리 포함시 1.7Kg 까지 올라간다는 단점이..... ㅜㅜ
어디까지나 기준은 휴대성이었기때문에 P7230의 손을 들어줬다.

10.6" LCD, 배터리포함 1.2Kg 이걸로 땡이다.
어차피 개발 및 출장용이라 고사양이 필요없으므로 다른 스펙은 아~~~~무 관계없다.
개발툴과 오피스, 포토샵 정도만 잘 돌아가면 OK!!
개발툴은 왠만하면 다 돌아가므로 상관없고 포토샵이 조금 걸렸으나 실행해본 결과 대만족!!
약간의 소음이 있긴하지만 이정도 소음은 도서관에서나 눈치보이지 사무실에서는 신경도 안쓰일정도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가 깔려있어서 혹시 버벅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만족스럽게 돌아간다.
약간 흠이라면 dimming default가 최대라 너무 밝다는 것.
좀 귀찮지만 4단계 정도 낮춰주면 장시간 쓰기에도 문제없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역시 이쁘다!!!
흰색이라 때타면 안습이지만 아무튼 이쁘면 다 용서된다.
이제 출장갈때 눈치봐가며 노트북 빌리지 않아도 되고 무거운 녀석 들고 다니느라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
이번 일본 출장기간 동안 빌린 VAIO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어께가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다.
"역시 노트북은 작고 가벼운걸 가지고 다녀야해!!" 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다.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컨셉으로 검색에 들어갔다.
기준은 1.3Kg 미만.. Wide Display..
단 두가지.
끝까지 Lenovo의 Thinkpad X60과 접전을 벌이다가 선택한 것이 이녀석 P7230이다.
물론 X60이 가격대 성능비에서 P7230을 한참 따돌리지만
결정적으로 배터리 포함시 1.7Kg 까지 올라간다는 단점이..... ㅜㅜ
어디까지나 기준은 휴대성이었기때문에 P7230의 손을 들어줬다.

10.6" LCD, 배터리포함 1.2Kg 이걸로 땡이다.
어차피 개발 및 출장용이라 고사양이 필요없으므로 다른 스펙은 아~~~~무 관계없다.
개발툴과 오피스, 포토샵 정도만 잘 돌아가면 OK!!
개발툴은 왠만하면 다 돌아가므로 상관없고 포토샵이 조금 걸렸으나 실행해본 결과 대만족!!
약간의 소음이 있긴하지만 이정도 소음은 도서관에서나 눈치보이지 사무실에서는 신경도 안쓰일정도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가 깔려있어서 혹시 버벅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만족스럽게 돌아간다.
약간 흠이라면 dimming default가 최대라 너무 밝다는 것.
좀 귀찮지만 4단계 정도 낮춰주면 장시간 쓰기에도 문제없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역시 이쁘다!!!
흰색이라 때타면 안습이지만 아무튼 이쁘면 다 용서된다.
이제 출장갈때 눈치봐가며 노트북 빌리지 않아도 되고 무거운 녀석 들고 다니느라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
2007년 3월 30일 추가
망할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때문에 개발툴의 USB 라이센스키 드라이버가 제대로 인식이 안된다.
덕분에 비스타를 포기하고 XP로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딸려온 DVD에 XP가 없어서 가지고 있던 볼륨라이센스로 깔았더니 윈도우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된다.
지난 3월 27일에 새로 시행된 MS의 정책때문에 바보되고 있다. 흑흑흑
낮에 후지쯔에 전화해서 XP CD 내놓으라고 컴플레인 걸고
개발툴 회사에는 비스타용 드라이버 만들어내라고 메일 날려줘야겠다.
망할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때문에 개발툴의 USB 라이센스키 드라이버가 제대로 인식이 안된다.
덕분에 비스타를 포기하고 XP로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딸려온 DVD에 XP가 없어서 가지고 있던 볼륨라이센스로 깔았더니 윈도우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된다.
지난 3월 27일에 새로 시행된 MS의 정책때문에 바보되고 있다. 흑흑흑
낮에 후지쯔에 전화해서 XP CD 내놓으라고 컴플레인 걸고
개발툴 회사에는 비스타용 드라이버 만들어내라고 메일 날려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