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사카 출장 마지막편...
비때문에 급 철수해서 간 곳은 남바의 비끄카메라.
이쁜 펜탁스 정품 스트렙이 있으면 하나 사려고 들렸다.
그러나 스트렙들은 그닥 이쁜게 없어서 패스.
대신 31제한이에게 물려줄 58mm 정품캡을 발견!!

샤이옹에게 전해줄 캔디 세로그립을 사고 받은 적립금으로 공짜로 구매했다. ㅎㅎㅎ
렌즈 파우치도 하나 사려고 했는데 그닥 맘에 드는 건 없었다.
그래도 정품캡을 구했으니 급수정된 목적 달성 -_-;
다음으로 간 곳은 회전초밥집!
여긴 무조건 한접시에 105엔이다. +ㅁ+

무조건 한접시에 105엔이라 한국에선 비싸서 못먹는 참치를 세접시나 먹었다.
후후후후.. 사실 먹느라고 바빠서 사진은 뒷전이었고.. 가끔 생각나면 한장씩 찍어서 사진양이 이모냥 ㅜㅜ
배부르게 먹고나서 CD 대여점에 갔다.
비끄카메라에서 CD를 사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비싼 관계로 예산초과가 예상되었는데.
일본에서는 CD도 대여를 한다는 소리에 대여후 mp3로 추출하기로 급선회했다.

Judy & Mary의 보컬 유키의 솔로앨범 세장과 Zebrahead의 최신작 한장
그리고 Hotei의 싱글 한장, 총 5장의 CD를 빌렸다.
그리고 왕언니 집으로 돌아와서 mp3로 추출시켜놓고 온천으로!!
나머지는 생략!!
아무튼 이렇게 4박5일 오사카출장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마지막으로 JAL의 기내식과 오사카 체류기간 내내 마셨던 오후의 홍차!
비때문에 급 철수해서 간 곳은 남바의 비끄카메라.
이쁜 펜탁스 정품 스트렙이 있으면 하나 사려고 들렸다.
그러나 스트렙들은 그닥 이쁜게 없어서 패스.
대신 31제한이에게 물려줄 58mm 정품캡을 발견!!

한국에선 없어서 못산다는 바로 그 정품캡!!! 저렴한 가격 330엔!!
샤이옹에게 전해줄 캔디 세로그립을 사고 받은 적립금으로 공짜로 구매했다. ㅎㅎㅎ
렌즈 파우치도 하나 사려고 했는데 그닥 맘에 드는 건 없었다.
그래도 정품캡을 구했으니 급수정된 목적 달성 -_-;
다음으로 간 곳은 회전초밥집!
여긴 무조건 한접시에 105엔이다. +ㅁ+
![]() 광어초밥이었던가 -_-a | ![]() 게살초밥. 꺄~~ |
![]() 참치 중뱃살. 완전 살살 녹는다 ㅜㅁㅜ | ![]() 고등어초밥! 한국에선 먹기 힘든 녀석. |
![]() 새우다 새우! ;ㅁ; | ![]() 후식으로 먹은 푸딩! My Boss, My Hero 의 아그네스 푸딩이 생각나네;; |

어느새 수북히 쌓인 접시들.. 한국서 먹었으면 정말 후덜덜 했을 양!!
무조건 한접시에 105엔이라 한국에선 비싸서 못먹는 참치를 세접시나 먹었다.
후후후후.. 사실 먹느라고 바빠서 사진은 뒷전이었고.. 가끔 생각나면 한장씩 찍어서 사진양이 이모냥 ㅜㅜ
배부르게 먹고나서 CD 대여점에 갔다.
비끄카메라에서 CD를 사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비싼 관계로 예산초과가 예상되었는데.
일본에서는 CD도 대여를 한다는 소리에 대여후 mp3로 추출하기로 급선회했다.

대여한 CD들. 일본은 CD를 대여해줘도 가수들이 먹고 살만한가 보다.
Judy & Mary의 보컬 유키의 솔로앨범 세장과 Zebrahead의 최신작 한장
그리고 Hotei의 싱글 한장, 총 5장의 CD를 빌렸다.
그리고 왕언니 집으로 돌아와서 mp3로 추출시켜놓고 온천으로!!
나머지는 생략!!
아무튼 이렇게 4박5일 오사카출장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마지막으로 JAL의 기내식과 오사카 체류기간 내내 마셨던 오후의 홍차!
![]() 이거 너무한거 아냐? ㅜㅜ 스낵과 사과주스가 기내식이라니!! | ![]() 오후의 홍차 밀크티 스폐셜 버젼!! 올리브 영에서 판다는 첩보!! +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