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드디어 졸업 후 첫공연을 했다. 소감은?
아쉬움 밖에 남지 않는다. 더 잘 하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 많은 실수를 했는데... 왜 그랬나?
연습부족이다. 3년만에 기타로 처음 무대에 섰는데 몹시 떨렸다.
첫곡 Stranger by the day 마지막 부분에서 코러스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매우 당황해하며 코드를 잘못 잡고
덕분에 더 당황해하며 바로 잡을 수가 없었다.
그 여파로 두어번 더 틀렸다. 쪽 팔려서 죽고 싶었다 ㅜㅜ

● 데뷔하자 마자 해체인데.. 어찌된 일인가?
다들 말하는대로 멤버간의 음악적 견해차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뒷통수 맞았다고 할 수 있다.
더 이상 묻지 말아달라.. 다친다.

● 앞으로 계획은?
일단은 멤버를 다시 모아봐야겠다. 게을러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 전에 슬럼프부터 벗어났으면 좋겠다.  ㅜㅜ
공연후 계속해서 우울한 상태다.
좀 살려달라.




글 : *아르쥬나 / 사진 : *스크라이너, 원창군, 나르시스트

2006/10/18 00:25 2006/10/18 00:25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588

1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