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며칠 아팠다.
왜 맨날 아프고 지랄이냐... 진짜 지랄스럽네..
지금도 정상은 아니다.
사진봐라 허옇게 떴다;;; -_-;;
방이 완전 건조하다...
자구 있으면 입안이 다 바싹 마른다.
아침에 일어나면 목두 아프다 ;ㅁ;
집에 빨리 가야 가습기를 가지구 올텐데...
나름대로 방을 깔끔하게 하고 살고 있긴한데... 응? 깔끔?
좁아서 그런지 쫌만 신경 안쓰면 개판이다.
사진은 어지러운 방을 보고 이걸 어떻게 치울까 고민하는 모습이다.
근데 사실 옷가지만 옷거리에 걸어도 방이 깔끔해진다.-_-;
고민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