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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대장의 신보(?)를 구입했다.

이번 앨범 돈 벌려고 냈다고 말이 많지만 나는 팬이거든 ^^
당연히 소장가치 있는 앨범이라 생각된다.
같은 음악이지만 전부 새로 레코딩했다면 이미 다른 곡이 된거다.
거친 질감의 사운드로 재작업한 덕분에
이미 파워풀했지만 너무 미끈한 느낌이었던 6집 음악들이 실감나게 살아난 느낌이다.

지금은 좀더 감상이 필요할때.
그럼 이만 감상하러 지하철로 출발!!


2003/02/27 21:37 2003/02/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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