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秋 :: 窓

정지된 흔적 2005/10/16 19:11 by *아르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창 내고저 창을 내고저 이내 가슴에 창 내고저
고모장지 셰살장지 가로다지 여다지에 암돌저귀 수돌저귀
크나큰 장도리로 뚝닥 박아 이내 가슴에 창 내고저
이따금 하 답답할 제 여닫어나 볼까 하노라

+

2005/10/16 19:11 2005/10/16 19:11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611

1  ...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