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육수까지 직접 도전해본 쇼유라멘!

원래 닭고기 토핑은 들어가지 않지만....
육수를 낼때 닭뼈를 발라내기가 귀찮아 그냥 삶아버린 닭다리살이 아까워서 뜯어내 토핑해버렸다.
후후훗...

닭 + 해물육수에 차슈를 삶아낸 간장스프를 넣고 완성!
면은 보통 중면을 사용해야하지만 중면을 구하지 못한 관계로 소면으로 대체
역시 면때문에 그런지 13.225%정도 아쉬웠다.

도구의 부족(큰 솥이 없다 ㅜㅜ)으로 장시간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진 못했지만
이 정도면 괜찮은걸!

도구만 갖춰진다면 돈고츠라멘도 도전해볼만 하겠다.
물론 귀찮겠지만 -_-;








2007/11/13 23:11 2007/11/13 23:11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627

1  ...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