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거의 한달만에 -_-; 엑시무스에 넣었던 레인보우필름 첫롤을 인화할 수 있었습니다.
후... 사진을 점점 안찍게 되고 거기에 또 찍어야 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생기면서 더 안찍게되네요.
이를 어쩌나... ㅜㅜ
아무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덜덜덜,,, 아기다리가 고기다리고나...) 첫롤을 인화해보니
오~ 기대했던 것보다 굉장하달까...
토이카메라 특유의 감수성과 넓은 화각에서 오는 독특한 프레이밍 그리고 특이한 렌즈플레어 +ㅁ+)b
게다가 레인보우7이라는 독특한 발색의 토이필름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매우 맘에 드는 결과물들을 뽑아주는군요.
(물론 죄다 캔디드샷이라는 점을 감안해주세요)
후... 사진을 점점 안찍게 되고 거기에 또 찍어야 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생기면서 더 안찍게되네요.
이를 어쩌나... ㅜㅜ
아무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덜덜덜,,, 아기다리가 고기다리고나...) 첫롤을 인화해보니
오~ 기대했던 것보다 굉장하달까...
토이카메라 특유의 감수성과 넓은 화각에서 오는 독특한 프레이밍 그리고 특이한 렌즈플레어 +ㅁ+)b
게다가 레인보우7이라는 독특한 발색의 토이필름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매우 맘에 드는 결과물들을 뽑아주는군요.
(물론 죄다 캔디드샷이라는 점을 감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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