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드디어 거의 한달만에 -_-; 엑시무스에 넣었던 레인보우필름 첫롤을 인화할 수 있었습니다.
후... 사진을 점점 안찍게 되고 거기에 또 찍어야 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생기면서 더 안찍게되네요.
이를 어쩌나... ㅜㅜ
아무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덜덜덜,,, 아기다리가 고기다리고나...) 첫롤을 인화해보니
오~ 기대했던 것보다 굉장하달까...
토이카메라 특유의 감수성과 넓은 화각에서 오는 독특한 프레이밍 그리고 특이한 렌즈플레어 +ㅁ+)b
게다가 레인보우7이라는 독특한 발색의 토이필름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매우 맘에 드는 결과물들을 뽑아주는군요.
(물론 죄다 캔디드샷이라는 점을 감안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3/22 11:42 2008/03/22 11:42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665

1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