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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요즘 컨디션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속도 좋지 않고 근 한달을 철썩 붙어있는 감기군도 떨어질 줄을 모르고 있네요.
게다가 아침에는 어찌나 일어나기가 싫은지...
지난주에 스케일링 받고 나서는 잇몸이 부어 올라 이틀 정도 편두통에 시달렸고
그나마 편두통은 사라졌지만 오른쪽 잇몸의 붓기가 아직 덜 빠져서 양치할때마다 괴롭네요.

그렇습니다.
잔인한 4월의 시작은 컨디션 제로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후~

드디어 리눅스 기반에서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거진 3년동안 Thread X를 OS로 채택한 원칩 일체형 모듈을 개발해오다가
리눅스 기반에서 개발하려니 영 적응이 안되네요.
뭐 굳이 따지자면 리눅스에 적응하지 못한다기 보다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SoC에 적응을 못하겠다는 말이 더 맞겠군요.
도데체가 문서도 개판이고 소스도 복잡하고 툴체인도 3가지나 사용하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다음주 초까지 DivX와 XviD 포멧의 동영상 파일들을 플레이해야 하는데
드라이버를 어떻게 구동시켜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어제부터 일단 소스구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컨디션 제로인 관계로 집중이 안되네요.
이제 주말빼고 대략 4일 남았네요.. 후우~
아무튼 답답합니다.

일단은 바닥을 치고 있는 컨디션부터 정상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아~ [...]
2008/04/02 20:26 2008/04/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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