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속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인가 봅니다.
하긴 위에서부터 속이니 아래도 다 속고 속이는 세상이겠지요.
얼마전 소고기협상이 타결되었지요.
그와 관련해서 대통령님하가 또 멋진 말을 하셨더군요.
"질좋은 고기를 들여와서 일반 시민들이 값싸고 좋은 고기를 먹게 되는 것" 이라고 말이죠.
과연 질 좋은 고기가 들어올까요? 의문입니다.
제가 세들어 사는 집의 주인집 아주머니는 수도세를 사기치고 있습니다.
얼마전 세입자 아주머니들이 저희 집에 오셔서는 수도세를 물었습니다.
아무래도 주인집 아줌마가 더 받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두달에 2만원씩 낸다고 했더니 미쳤다고 하십디다.
사실 남자 혼자 살면서 수도세가 정확히 얼만지 알리가 없습니다.
수도계량기가 따로 달려서 따로따로 청구되지 않는한 말이죠.
그냥 주인집에서 통보하는대로 두달에 한번씩 납부했었지요.
세입자 아주머니들 말씀에 의하면 혼자 사는 집에 수도세가 아무리 나와봐야 한달에 5천원이면 떡을 친댑니다.
결국 저는 아무리 많이 써봐야 한달에 5천원짜리 수도물을 두배씩 내고 쓴다는 것이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일단 아주머니들이 주인집가서 따져보신다고 하시길래 위임했습니다.
며칠후에 아주머니들이 말씀하시길 주인집에서는 절대 더 받는 일이 없다고 했더랩니다.
다만 중앙계단에 전기세를 3천원씩 나눠서 부과했답니다.
그 중앙계단 아주머니들과 저는 사용하지 않는 계단인데 말입니다.
이 정도면 얼굴 두껍기가 철판 못지 않네요.
과연 지금의 대통령과 딴나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 답습니다.
한달에 5천원 더내는거 세입자들한테는 사실 얼마 안되는 돈입니만
관리비 2만원씩 받아가는걸로 해결하면 안되는 일인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당장이라도 이사가고 싶지만 아직 계약이 1년여 남아있기에 어쩔 수 없이 살아야하지만
참으로 어처구니가 안드로메다로 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옛말이 틀린 말 하나 없습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은 법이지요.
윗물이 흐리니 나라꼴이 개판입니다.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도 있고 공공재산 뜯어다가 팔아먹는 사람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몇십마지기에 달하는 논에서 벼를 베어가는 사람도 있는 세상입니다.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도 판을 치고 개인정보 유출시켜놓고 나몰라라하는 기업도 있는 세상입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긍지를 가지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런 긍지 따위 버려야겠네요.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대한민국.... 정말 살기 싫은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돈되면 무조건 오케이!!
일단 속여라! 대한민국!
하긴 위에서부터 속이니 아래도 다 속고 속이는 세상이겠지요.
얼마전 소고기협상이 타결되었지요.
그와 관련해서 대통령님하가 또 멋진 말을 하셨더군요.
"질좋은 고기를 들여와서 일반 시민들이 값싸고 좋은 고기를 먹게 되는 것" 이라고 말이죠.
과연 질 좋은 고기가 들어올까요? 의문입니다.
제가 세들어 사는 집의 주인집 아주머니는 수도세를 사기치고 있습니다.
얼마전 세입자 아주머니들이 저희 집에 오셔서는 수도세를 물었습니다.
아무래도 주인집 아줌마가 더 받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두달에 2만원씩 낸다고 했더니 미쳤다고 하십디다.
사실 남자 혼자 살면서 수도세가 정확히 얼만지 알리가 없습니다.
수도계량기가 따로 달려서 따로따로 청구되지 않는한 말이죠.
그냥 주인집에서 통보하는대로 두달에 한번씩 납부했었지요.
세입자 아주머니들 말씀에 의하면 혼자 사는 집에 수도세가 아무리 나와봐야 한달에 5천원이면 떡을 친댑니다.
결국 저는 아무리 많이 써봐야 한달에 5천원짜리 수도물을 두배씩 내고 쓴다는 것이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일단 아주머니들이 주인집가서 따져보신다고 하시길래 위임했습니다.
며칠후에 아주머니들이 말씀하시길 주인집에서는 절대 더 받는 일이 없다고 했더랩니다.
다만 중앙계단에 전기세를 3천원씩 나눠서 부과했답니다.
그 중앙계단 아주머니들과 저는 사용하지 않는 계단인데 말입니다.
이 정도면 얼굴 두껍기가 철판 못지 않네요.
과연 지금의 대통령과 딴나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 답습니다.
한달에 5천원 더내는거 세입자들한테는 사실 얼마 안되는 돈입니만
관리비 2만원씩 받아가는걸로 해결하면 안되는 일인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당장이라도 이사가고 싶지만 아직 계약이 1년여 남아있기에 어쩔 수 없이 살아야하지만
참으로 어처구니가 안드로메다로 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옛말이 틀린 말 하나 없습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은 법이지요.
윗물이 흐리니 나라꼴이 개판입니다.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도 있고 공공재산 뜯어다가 팔아먹는 사람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몇십마지기에 달하는 논에서 벼를 베어가는 사람도 있는 세상입니다.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도 판을 치고 개인정보 유출시켜놓고 나몰라라하는 기업도 있는 세상입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긍지를 가지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런 긍지 따위 버려야겠네요.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대한민국.... 정말 살기 싫은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돈되면 무조건 오케이!!
일단 속여라!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