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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STB의 신촌음악당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디션 볼 때만큼 떨지 않아 나름 기분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쉬움은 남네요 ^^



편지

 

(1절) 따뜻한 샤워 끝으로 남겨지는 온기들 진한 커피향 사이로 스며드는 갈색 포근함
새 하얀 우유 한잔과 오래된 신문을 읽으며 답답한 하루를 살며시 시작해 본다.

(2절) 첫눈을 기대하는 연인들, 방학을 손꼽는 아이들, 선물을 기다리는 나의 소중한 친구들
놀이를 즐기던 시간들,  군것질 좋아했던 시간들, 그리고.. 그리고 너와의 시간들

(후렴) 매번 꺼져있는 전화기를 보며 들리지도 않고 소리 나지 않는 벨처럼
누구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전하고 싶지 않은 너와의 소중한 시간들

(rap) 지금와서 쓰는 이 편지, 너에게 전할 수도 없는 이 편지.
그래도 적어본다. 그래도 써 내려간다.
너와의 소중한 시간들...
아무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얘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 추억들...
그래도 적어본다. 그래도 써 내려간다.
나만의 소중한 편지







Music Island




(1절) 복잡한 세상 속에 힘이 되는 휴식처, 현실과의 괴리감은 이제모두 집어쳐
오직 나만 존재하는 유일한 내 안식처, 머리 속을 꽉 메운 고정관념 깨부셔

* 박수쳐 이제 이 음악에 빠져, 나의 삶에 산소 같은 이 음악에 미쳐
소리쳐 이제 나를 따라 춤춰, 아무것도 필요없어 오늘 밤을 즐겨
 
**뮤직아일랜드 모두가 신나게 꿈꾸는 세상 우리 STB 음악세상 여긴 우리의 놀이터
뮤직아일랜드 모두가 퀵하게 비트에 맞춰 우리 STB 음악세상 여긴 우리의 지상낙원


(2절) 현실의 고민 따윈 지워버려 모두다 가슴속의 열정 모두 입밖으로 밷어내
귀 기울여 이 노래는 그댈 위한 멜로디 소리질러 오늘밤은 그댈위한 Party Party

* 박수쳐 이제 이 음악에 빠져, 나의 삶에 산소 같은 이 음악에 미쳐
소리쳐 이제 나를 따라 춤춰, 아무것도 필요없어 오늘 밤을 즐겨

**뮤직아일랜드 모두가 신나게 꿈꾸는 세상 우리 STB 음악세상 여긴 우리의 놀이터
뮤직아일랜드 모두가 퀵하게 비트에 맞춰 우리 STB 음악세상 여긴 우리의 지상낙원

 

(후렴) 미치도록 흔들어도 보고(그래 미치도록 Shakinghands 여기 있는 사람 모두 Shakinghands)
모두 즐겨봐 두번 살거 아니잖아 (감추지마 그래 속이지마 get in the bus, EVO Rap)
 

(Adlib) 모두 따라해 Music island (Music island)
모두 따라해 Music island (Music island)

 (Bridge) 박수쳐    소리쳐   박수쳐   소리쳐
 

(후렴) 미치도록 흔들어도 보고(그래 미치도록 Shakinghands 여기 있는 사람 모두 Shakinghands)
모두 즐겨봐 두번 살거 아니잖아 (감추지마 그래 속이지마 get in the bus, EVO Rap)
2008/12/21 19:43 2008/12/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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