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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설을 지내고 서울에 올라오니 수도관이 터져있었습니다.
보일러도 안돌아가고 물도 안나오고...
이거 어쩐다.... -_-);;;
이 밤에....
그나마 막힐거 예상하고 막차타고 올라왔는데
다행히 하나도 막히지 않아 1시간 40분만에 왔다는거에 감사해야할까요?

몹시 추워서 어쩔까하다가 듀아언니에게 말했더니 일산으로 오랍니다. ㄷㄷㄷ
일산까지 택시비 5~6만원... 이면.. 여관에서 자는게 낫겠군요.
그냥 전기장판 풀로 돌리고 뜨끈뜨끈하게 지지면서 얼굴에 서리맺혀가며 자는게 낫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수리공을 불러야겠네요.
후~

연초부터 경재적, 육체적, 심리적 악재가 골고루 발생하는군요.
삼재에요 삼재... ㅜㅜ
2009/01/28 00:54 2009/01/2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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