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루즈한 주말

그런게 아니겠니 2009/03/29 22:48 by *아르쥬나
어느덧 주말도 다 끝나가는 저녁입니다.
별 약속도 없이 이틀동안 루즈한 주말을 보냈네요.

어제 아침은 우리 연아의 세계신기록 영상을 보면서 상큼하게 봄맞이 대청소로 시작을 했으나
저녁때는 연아머그컵에 커피 한잔 내려놓고 책보다가 졸면서 마감을 했고

오늘은 아침부터 FM2009 버닝하다가
갑자기 기타에 필 꽂혀서 4시간동안 혼자 노래부르면서 기타를 쳐댔습니다.

새로운 곡을 만들어야되는데 귀차니즘 신봉자로써의 역할에 충실하느라
녹음을 못하고 넘긴곡이 수두룩해지고 있군요.
막상 녹음하려고 해보면 생각이 안나니 문제에요 문제....

이틀동안 별 다른 외출 없이 집에만 있었더니 몸은 되려 더 찌뿌둥하네요.
루즈한 주말도 좋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 것도 좋지만 역시 살아있다면 움직여야하는 법!
다음주엔 좀 더 생산적인 주말을 보내야겠어요.

그럼 내일을 위해 일찍 자보도록 할까요? ㅎㅎ




2009/03/29 22:48 2009/03/29 22:48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742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478 
T (478)
일간 알다방 (35)
폭두방랑 알투어 (23)
그대로 멈춰라 (118)
돌리고 돌리고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4)
지름노트 (47)
호모 푸디쿠스 (14)
삽질의 연속 (42)
그런게 아니겠니 (83)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23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