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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당신의 물고기씨는 팔랑거리며 날아가버리고......
        멈춰버린 시간 속에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숲속의 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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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변)

유일하게 가사도 있지만 러닝타임이 턱없이 짧아
마치 시그널 뮤직같은 곡입니다. -_-);;

우연히 어렸을 때 사랑했던 분의 흔적을 찾게 되었고
그 분이 남긴 흔적에 약간 추가하여 가사로 만들었습니다.
(가사라기엔 딱 두 줄 밖에 안되지만)

당신의 물고기씨는 팔랑거리며 날아가버렸다.

저 문구를 보는보는 순간 딱 저에게 더이상 찾지 말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뭐 그건 제 생각이겠죠.

경쾌한 리듬으로 슬픔을 감추려는 실연자(?)의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근데 너무 짧죠. ^^;

처음부터 사비를 만들었더니 다음을 못만들겠네요 ㅜㅜ
실력 부족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2009/04/09 08:19 2009/04/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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