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우분투 대신 gOS를 쓰고 있습니다.
gOS라고 해서 구글 OS 인줄 알았는데 구글에서 만든건 아니네요.
(홈페이지 하단에 ... not affiliated with Google... 이라고 쓰여져 있어요.)
민트리눅스와 마찬가지로 우분투를 기반으로 개발된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어플리케이션들과 컨트롤 메뉴들이 익숙하게 느껴지더군요.
얼마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사용소감을 얘기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가볍다 - 우분투나 민트보다 훨씬 가볍게 느껴집니다.
2. 편리하다 - 맥OS의 장점들을 많이 받아 들인 듯 합니다. 아이콘 독도 기본적으로 설치되고 구글 가젯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3. 예쁘다 - 에.... 예쁘면 장땡입니다! -_-;

어차피 개발용으로 사용하는 리눅스라 우분투를 쓰던 민트를 쓰던 gOS를 쓰던 아니면 페도라를 쓰건 전혀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인 OS가 더 좋은 것 같네요.
별거 없는 gOS 소개 끝!
음... 이 말도 안되는 소개기에서도 알 수 있드시.....
진짜 예쁘면 장땡입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