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솔로부대로 복귀한지 어언 반년이 흘렀습니다.
중간에 잠깐 만나던 분도 계시지만...
마음이 편치 않아 그마저도 그만두었구요.
회사에서는 PL(파트 리더, 즉 파트장)이라는 직책을 맡아 정신없이 일하고 있고
퇴근하고 나서는 모커뮤니티 사이트를 개발중입니다.
예전과는 생활습관도 달라졌습니다.
밥먹듯 지각을 하고 회사가기 싫으면 아침에 휴가내버리고 하더니
지금은 잠이 줄어들어 늦어도 7시반이면 일어나고 정시출근합니다.
이러다가 워커홀릭이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렇게되면 바야흐로 노총각 테크트리 완성인거죠.
문제는 그냥 이대로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한다는 겁니다.
물론 집에서는 난리나겠죠.
지금도 어서 며느리 데리고 오라느니 손주 데리고 오라느니 성화신데 큰일 날겁니다.
사실 연애할 생각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신이 없고 마음이 불안정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죠.
(단지 이것 뿐이다라기엔 몹시 장애가 있는 사유군요 -_-)
항상 바라는 것이지만 자연스럽게 만나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가 중요합니다.
소개받아 나가는 자리는 정말 좌불안석이거든요.
언변이 어색한지라 어색한 자리를 어색하지 않게 만들기까지가 너무 어색합니다.
결국 어색하게 만나서 어색하게 헤어지고 연락 안하게 되는거죠.
이런걸 극복해야 그나마 만남의 폭이 넓어질텐데 말입니다. 후~
그렇지만 만나도 문제입니다.
아무나 조건보고 외모보고 만나서 맞춰간다는거 쉽지 않거든요.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이 쉽게 맞을리 없지요.
현실적이진 않지만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고 대화의 수준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만 합니다.
생각을 했으면 행동을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ㅜㅜ
넉두리는 각설하고 결론만 뽑아보자면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같이 수다떨 친구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이런 글을 포스팅하고 있는 걸 보면요.
독거노인이 되기는 싫은거죠 -_-;
중간에 잠깐 만나던 분도 계시지만...
마음이 편치 않아 그마저도 그만두었구요.
회사에서는 PL(파트 리더, 즉 파트장)이라는 직책을 맡아 정신없이 일하고 있고
퇴근하고 나서는 모커뮤니티 사이트를 개발중입니다.
예전과는 생활습관도 달라졌습니다.
밥먹듯 지각을 하고 회사가기 싫으면 아침에 휴가내버리고 하더니
지금은 잠이 줄어들어 늦어도 7시반이면 일어나고 정시출근합니다.
이러다가 워커홀릭이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렇게되면 바야흐로 노총각 테크트리 완성인거죠.
문제는 그냥 이대로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한다는 겁니다.
물론 집에서는 난리나겠죠.
지금도 어서 며느리 데리고 오라느니 손주 데리고 오라느니 성화신데 큰일 날겁니다.
사실 연애할 생각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신이 없고 마음이 불안정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죠.
(단지 이것 뿐이다라기엔 몹시 장애가 있는 사유군요 -_-)
항상 바라는 것이지만 자연스럽게 만나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가 중요합니다.
소개받아 나가는 자리는 정말 좌불안석이거든요.
언변이 어색한지라 어색한 자리를 어색하지 않게 만들기까지가 너무 어색합니다.
결국 어색하게 만나서 어색하게 헤어지고 연락 안하게 되는거죠.
이런걸 극복해야 그나마 만남의 폭이 넓어질텐데 말입니다. 후~
그렇지만 만나도 문제입니다.
아무나 조건보고 외모보고 만나서 맞춰간다는거 쉽지 않거든요.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이 쉽게 맞을리 없지요.
현실적이진 않지만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고 대화의 수준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만 합니다.
생각을 했으면 행동을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ㅜㅜ
넉두리는 각설하고 결론만 뽑아보자면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같이 수다떨 친구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이런 글을 포스팅하고 있는 걸 보면요.
독거노인이 되기는 싫은거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