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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삭신이 쑤셔요 ㅜㅜ

그런게 아니겠니 2009/06/14 17:56 by *아르쥬나
어제는 공식적으로 정신줄 놓고 달렸더니 몸이 성한데가 없네요. ㅜㅜ

밤에는 그냥 발바닥과 허리만 좀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목덜미도 아프고 어께도 쑤시고 계속 피곤하고

하아~ 정말 나이를 통감하는 상황이로군요.

그래도 정말 원없이 달렸더니 속은 후련해요.

후련하게 외쳤던 시대유감... 가뭄에 단비 같았어요.

역시 대장 -ㅅ-)b





2009/06/14 17:56 2009/06/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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