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공식적으로 정신줄 놓고 달렸더니 몸이 성한데가 없네요. ㅜㅜ
밤에는 그냥 발바닥과 허리만 좀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목덜미도 아프고 어께도 쑤시고 계속 피곤하고
하아~ 정말 나이를 통감하는 상황이로군요.
그래도 정말 원없이 달렸더니 속은 후련해요.
후련하게 외쳤던 시대유감... 가뭄에 단비 같았어요.
역시 대장 -ㅅ-)b
밤에는 그냥 발바닥과 허리만 좀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목덜미도 아프고 어께도 쑤시고 계속 피곤하고
하아~ 정말 나이를 통감하는 상황이로군요.
그래도 정말 원없이 달렸더니 속은 후련해요.
후련하게 외쳤던 시대유감... 가뭄에 단비 같았어요.
역시 대장 -ㅅ-)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