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가구를 들여놨습니다.

지름노트 2009/06/30 00:35 by *아르쥬나
이사오면서 책장과 침대를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이제서야 들여놓게 되었네요.
오늘 책장이 들어오면서 MDF 박스를 주방으로 빼버리고 정리하고 걸레질하고 했더니 어느새 시간이...
저녁도 못먹었는데 ㅜㅜ




원래는 비포사진의 책상 두개 MDF 박스 몇개가 다였습니다.
사진에 안나온 공간은 그냥 허허 벌판이었죠.
맨바닥에 이불깔고 취침하는 형태에서 이제 침대를 들여놓았습니다.



침대와 책장이 들어오고 MDF 박스가 나가고 ...
방은 좀 좁아졌지만 그래도 사람 사는 집 같아졌어요 ㅎㅎ

이제 약쨍이님의 권고사항대로 커튼까지 달면 방 꾸미기 끝


2009/06/30 00:35 2009/06/30 00:35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771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