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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지난 9월 말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딱 1년만에 떠난 여행이네요.
비가 온다길래 차를 렌트를 했는데 좀 후회가 됩니다.
차라리 원래 계획대로 스쿠터에 우비로 무장하고 비맞으며 다니거나 시내버스와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어쨌거나 이미 지나버린일... 다음에 또 다시 가게되면 원래 여행 스타일대로 가야겠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도 느꼈지만 친구든 애인이든 함께 여행을 가면 꼭 기분 상할 일이 생기네요. -ㅅ-);
싸우거나 그랬다기 보다는 피곤하고 힘들면 사소한 것에도 예민해지는 성격탓에.... ㅜㅅㅜ)
물론 같이 다니면 대화도 하고 좋지만 역시 혼자 가는 여행이 속은 편한 것 같아요.

아무튼 여행을 다녀왔으니 여행기 시작~!
그나저나 간만에 다량(?)의 사진을 정리하려니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아직 못받은 사진도 있고.... 그래서 나눠서 찔끔찔끔 포스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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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22:57 2009/10/0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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