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사용하던 HUGHES&KETTNER EditionBlue15R을 처분하고 새로 Orange Crush 30R을 영입했습니다.
상큼한 외관부터 앰프 내부에 오렌지가 들어있을 것 같은 느낌!
30W 짜리라 생각보다 출력이 상당히 크네요.
사운드는 예상대로 거칠고 상큼한(?) 올드 브리티시 사운드!!
좋아요 좋아!!
요즘 로큰롤에 빠져있는데 딱 알맞은 사운드에요.
물론 로큰롤을 제대로 연주해본 적이 없어서 적응이 쉽지 않네요.
연습 좀 해서 신나는 로큰롤의 세계로 ~!!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