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야구장 다녀왔어요~

그런게 아니겠니 2010/05/10 23:43 by *아르쥬나



4월 19일에 다녀왔으니 벌써 20여일이 지났지만 아무튼 두산 vs 롯데 전 다녀왔습니다.
다음 주에 또 갈꺼에요.





함께 간 뽀사장과 그의 여친(?) 뽀햄양





간만에 멀쩡하게 나온 사진이 한장 끼어 있네요 :)






제자님으로 생각되는 괴인(?) ㅋㅋㅋㅋ





동생님과 함께 유니폼 풍선들고 찍었지만 핀은 안드로메다로~ ;ㅁ; 그래서 각각 다시~
(제자님... 저 뒤에 계신 남자분이 맘에 들었던거야? 그런거야?)

뒤늦게 합류해 혼자서 중얼중얼 해설하시던 장구연 해설위원(?)은 사진이 없군요.


정말 오랫만에 간 야구장인데... 제가 응원하는 두산은 져버렸어요 ㅜㅜ
담주에 갈 때는 꼭 이기기를!


(사진은 제자님이 찍은 거 불펌했습니다 ^^ )
2010/05/10 23:43 2010/05/10 23:43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822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