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본격 뻘짓 레이블 하이루 레코드의 네번째 곡 "돌아와줘"를 공개합니다.
분위기를 가사에 맞추다보니 YB 스타일인 것 같기도하고...
암튼.. 만들다 말아서 공개를 안하려다가.....
요즘 좀 뜸한거 같아서 미완성이지만 숙성된 곡이나마 올려봅니다.
(노래 중간에 페이드 아웃/인이라니.... ㅎㄷㄷ)
돌아와줘
작사 : 칡빛멀바다
작곡 : $알으쥬나♡
작사 : 칡빛멀바다
작곡 : $알으쥬나♡
갈 곳을 잃어버린
기억과는 다른 모습에
혼란스러운 너를
지켜주지 못 해서 미안해
이제는 돌아와도
기대어 쉴 곳을 잃어
지쳐버린 어깨를
안아주지 못 해서 미안해
슬픔은 빗물처럼 고이고
바람도 쓸쓸함에 숨죽여 부는
가을 끝에서 뒤돌아 보지 않고
떠난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림자도 네 그리움도
홀연히 지워진 낯선 이름도
찾아올까 잊은 걸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걸까
찾아올까 돌아올까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걸까
Mother, can't fly any more.
Bless me, plz mother.
아프도록 사무치게 그리운 어머니의
웃음이 드리운 그곳으로
푸른 날갯짓으로 누비던
하늘은 간 곳이 없고
흥겹던 춤사위와 노래도
더는 찾을 수 없으니
찾아올까 잊은 걸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걸까
찾아올까 돌아올까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걸까
기억과는 다른 모습에
혼란스러운 너를
지켜주지 못 해서 미안해
이제는 돌아와도
기대어 쉴 곳을 잃어
지쳐버린 어깨를
안아주지 못 해서 미안해
슬픔은 빗물처럼 고이고
바람도 쓸쓸함에 숨죽여 부는
가을 끝에서 뒤돌아 보지 않고
떠난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림자도 네 그리움도
홀연히 지워진 낯선 이름도
찾아올까 잊은 걸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걸까
찾아올까 돌아올까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걸까
Mother, can't fly any more.
Bless me, plz mother.
아프도록 사무치게 그리운 어머니의
웃음이 드리운 그곳으로
푸른 날갯짓으로 누비던
하늘은 간 곳이 없고
흥겹던 춤사위와 노래도
더는 찾을 수 없으니
찾아올까 잊은 걸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걸까
찾아올까 돌아올까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