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안녕,

정지된 흔적 2010/09/06 22:59 by *아르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 무렵의 하늘은 한 없이 드넓었다.
머뭇거리며 발을 내딛었던 새로운 날들을 향한 첫걸음


+


색도 없는 희미한 기억 저편,
별 일 없이 살고 있을 나에게 전하는 짧은 단어의 조합


+


안녕, 그것도, 괜찮네.






2010/09/06 22:59 2010/09/06 22:59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835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 440 
T (440)
정지된 흔적 (114)
보헤미안 라이프 (21)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33)
빛나는 텍스트 (32)
소개합니다! (18)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4)
삽질의 연속 (37)
인생은 케오섬 (7)
그런게 아니겠니 (71)
혼탁한 바람에 (6)

archive

Draco Anti-Spam 통계

410개의 스팸을 먹었습니다.